해외라고는 발리 딱 한번 가봄
발리는 습기가 덜했는데 나트랑은 엄청나따..!
숨이 턱턱 막히는 습기엿음 땀샤워 진짜 ㅠㅠㅋㅋ
하루에 샤워 2번이상 선크림도 계속 바르고..
물놀이하기에는 좋았음
총 소요 비용은
뱅기 왕복 2인 40만원대
숙소 더아남 3박 아미아나나트랑 2박 시내 0.5박 총 2백 정도
(숙소 예약취소기간 땜에 늦게 예약해서 돈더씀 ㅜㅜㅋㅋ)
환전 50만 미리 한국서 하고 추가로 카드로 60만 써서
총 350 정도 썼음(직장선물용 기념품 포함)
환전 미리 잘 해간게 더아남에서 배달 엄청 시켰는데
대부분 현금 결제라 유용하게 씀
시내에서도 주로 현금 요구하고 카드는 3퍼 수수료 붙이더라
나중엔 환전하기 기차나서 걍 카드로 긁음 🙄
동지갑에는 한국돈이랑 25분의 1 기준으로 적혀있는데
내가 계산하기로는 한 17.5분의 1정도였음(카드기준)
3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어서 음식은 진짜 만족도 높았음
마사지도 발리보다는 나트랑이 더 좋더라구
시내에 딱 10분 거리안에 웬만한게 다 있어서 놀기 좋음
아 그리고 숙소 후기는
더아남 - 사진찍을맛남 수영장도 그늘있는데가 있어서 수영하기 좋음
아미아나 - 바다 스노쿨링이 좋고 조식이 다양함
난 더아남이 더 좋았어!
아 그리고 체력그지라 투어는 암것두 안함
5박6일 리조트에서 쉬고 시내 2번 가는것도 바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