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엄마랑 가는거고
일정상 금요일 저녁 17:00 인 일요일 저녁 19:40 아웃이야
금
호텔 체크인
캐널시티 분수쇼 구경
(가능하면) 나카스강 유람선
이치란 라멘 저녁식사
돈키 쇼핑
토
호텔 조식
유후인 버스 투어
18시 이후 대충 하카타역 근처 쇼핑
(제미나이가 한큐백화점이나 아뮤플라자 쇼핑하라는데 마감이 8시라 음...)
저녁식사
일
호텔조식
체크아웃 & 카고패스로 짐 보내기
오호리 공원 or 후쿠오카 타워&모모치 해변
(이거 고민이야 공원갈까 타워갈까 아니면 둘 다 가지말까)
텐진 지하상가 쇼핑
귀국
이렇게 잡아놨는데 충분히 소화 가능하겠지?
혹시 더 괜찮은 곳 있으면 얼마든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