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2호선 지하철에서 백팩 열려있는 일본인한테 가방 열렸다고 알려줬고 (일어 못해서 파파고 보여줌)
오늘은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티머니로 물 사려던 외국분이 있었는데
티머니로는 이게 자판기에 찍히긴 해도 음료 선택이 안되는거야
뒤에서 나도 물사먹으려고 기다리다가 걍 내가 2개 뽑아서 드렸어 ㅎㅎ 나도 다른나라 갔을때 도움 받고 다녔고 앞으로도 받을테니 싶더라고
여기덬들도 여행객들 보면 동질감 느껴지고 그러니..?
오늘은 지하철역 자판기에서 티머니로 물 사려던 외국분이 있었는데
티머니로는 이게 자판기에 찍히긴 해도 음료 선택이 안되는거야
뒤에서 나도 물사먹으려고 기다리다가 걍 내가 2개 뽑아서 드렸어 ㅎㅎ 나도 다른나라 갔을때 도움 받고 다녔고 앞으로도 받을테니 싶더라고
여기덬들도 여행객들 보면 동질감 느껴지고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