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템 뭐 았어?
그리고 이건 안챙갈걸 한건?
난 챙길걸에
슬리퍼
유럽은 다이소도 없고
호텔에 일회용 슬리퍼도안줘서 10일동안 힘들었어
그라고 우비 역시나 다이소가 없어 ㅋㅋ
우산쓰가 애매할때 좋더라
그리고 알러지약
오스트리아 5월이 개화시기인줄 모르고
갔다가 눈 가여운 사람 됐어
안가져가도 되는 그런건 없더라
가져가면 다 쓸모가 생겨 ㅋㅋ
덧 플라스틱 빵칼 가져가서 과일 잘 잘라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