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시끄러운 이자카야는 싫고
약간 분위기 내면서 와인 한잔 할 비스트로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은
단연 시부야 도겐자카!!
시부야 뒷골목이라 번잡한 스크램블을 지나 신센역쪽으로 가면
굉장히 조용해. 물론 가는길에 러브호가 많아서 아 쫌.. 이긴하지만ㅎㅎ
그럼 내가 최근에 가보고 너무너무 만족했던 비스트로 추천
인스타보고 타베로그, 구글맵 교차검증하고 갔더니 거의 만족스러웠어!
1. 渋谷 tar
예약 필수
비스마르크 존맛, 계절과일이랑 프라타 치즈 카프레제 대 존 맛
고르곤졸라 파스터도 맛있어
화덕에서 구워서 주는 피잔데 오픈 공간이고 분위기도 조음


2. bistro バンバン
사진엔 없는데 여기 뇨끼 진짜 맛있어.
유명한 비스트로 자매점이라고하던데
완전 예약제로 약간 시간별로 싹 빠지고 들어가고하는거라서
예약해도 조금 기다릴수 잇어.
예약 시간 지나도 못들어가서 쵸큼 빈정상했는데 분위기좋고 맛있어서 또간곳


3. GabuLicious
시부야에서 예약안하고도 갈 수 있어서 좋아하는곳
가성비있는데 2층은 흡연 가능하고 1층은 좀 공간이 좁은게 아쉬움


4. ANDs.
공간이 조금 좁긴한데 분위기 미쳤어.
그리고 메뉴는 더 미쳤어.
와인 라인업도 좋고 와알못은 와인 추천해달라고해봐
나는 메뉴에 어울리는 와인 추천받아서 먹었는데 다 맛있더라고!!
메뉴는 비싼편은 아닌데 하나하나 와인이 조금 가격이 있는편


5. kakko
술쟁이라면 필수!
여자라면 6600엔에 와인무제한코스가 있어
무제한인데도 와인 종류도 많고
코스에 샐러드 2종, 빵, 파스타, 고기메뉴까지 배터지게 나옴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시부야 도겐자카 느좋 비스트로로 가져와봤오 ૮₍ و ˃̵ᗝ˂̵ ₎აو
먹느라 바빠서 사진은 대충찍은게 함정 ૮₍〃⌒▽⌒〃₎აゝ
다 두번이상갔거나 시즌별로 안번씩을 가야지한 곳들이야.
일본 인스타 바이럴된 곳인데 그냥 바이럴만 된게 아니라 진짜 맛도 있는데만 내가 추려서 가져옴
와알못이었는데 요새 와인에 입문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