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돌아가는 차 안에서 작성 중..
일단 기대를 크게 안해서 그런지 만족했음
양떼목장이니 뭐니 이런 스케쥴 없이 사막만 단독으로 다녀오는거 했는데 공항 근처 리조트에서 출발해서 약 1시간 20분 걸렸고 핑크 지프타고 5분만에 들어가서 30분동안 사진 파파팍 찍고 복귀..
9시~15시 투어로 했으나 아마 숙소 도착하면 13시쯤 될거 같으니
4시간 콤팩트하게 다녀올만한듯?
물론 엄청난 경험x 연령대 높거나 애기가 가기엔 굳이 싶고
약간 사진찍는거에 진심인 젊은 사람들은 충분히 가볼만한듯..
생각보다 사진 잘 나옴...갠적으론 기사님이 찍어준다고 하는거 거절하고 우리끼리 파파팍 찍고 나오는게 더 나은거 같음 기사님 사진은 약간 너무 관광용바이브라서ㅜ
후기에서 본 것처럼 바람 마니불고 모래 날리는거 맞으나
약간 복불복인듯? 오늘은 바람이 심하진 않아서 타이밍 맞으면 머리는 덜 날렸고 모래도 서있으면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음(앉거나 누우면 좀 심해짐) 복장은 흰색이 국룰인듯 하고(주변 사람들 다 흰색 입고옴) 아 이 시간대엔 주변에 한 5•6팀 있었음..아기자기한 소품이나 포인트 될만한 액세서리가 있으면 흰 옷이 심심하지 않을듯?
마스크는 쓸 겨를도 없었고(굳이 따지자면 지프 탈 때정도?) 선글라스는 필수인 느낌!
비용은 약 11만원 (최대 4인) + 투어 끝나고 생수와 바나나 간식으로 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