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도서관 가서 예전 가이드북이나 여행책도 빌려보고
교보가서 최근 가이드북도 사서보고
브이로그나 여행예능이나 정보성채널 다 훑어보는 편 ㅋㅋㅋㅋㅋ
구글맵도 가고싶은 스팟 근처에 다른건 뭐잇나 이거저거 다 눌러보고
그러다가 딱 궁금한거있으면 블로그나 유튜브에 검색해본다던가?
근데 나는 그렇게 알아보고 가도 해매기도 하고
와 이거 유튜브에 나왓던곳! 이거 책에 나왓던곳! 이거 누가 갓던곳!
이거 유명한거! 나도 봤다! 나도 먹었다!
이러면서 좋아하는 ㅎㅎ
하고싶은게 넘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