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일 휴가 나올때가 거의 없어서 이번에 꼭 여행가고싶은거야
근데 부모님한테 얘기했더니
저번달에도 여행갔다왔으면서 은근히 집에 좀 오라는 식으로 얘기하시더라고
집이 통영에 있는 많은 섬들 중 하나임. 차타고 배타고 차타고 감.
연락은 거의 매일하고 두달에 한번정도 부모님 육지 나오실때는 항상 보긴했는데
집에 찾아가는거랑은 또 다른가바...
2월에는 엄마랑 베트남도 갓다옴... 아빠랑은 작년 8월에 갓다왓고...
집에는 작년 11월말에 갔음 반년댔네
다음여행 내년1월인데 ㅜ 그땐 길어봤자 4일이고 3일일것같은데 ㅜㅠㅜ
그래도 이번 휴가는 여행 포기하고 집에가기로 해써
올만에 통영 일찍가서 맛집좀 갓다가 넘어가야겟다..
너네 통영가면 지저트에서 에그타르트 사먹고 통영꿀빵1950에서 카다이프꿀빵 사먹어라...비촌치킨도 마시따. 서피랑떡복기 완전 달달한 초딩맛인데 치킨 꼭 추가해서 먹어야댐. 약간 지저분할수있늠.
지저트 맞은편 부엔도 에타랑 디저트 마시씀..
이번에 여행경비 안쓰고 모아놓으면 다른 좋은 타이밍이 오겟지 하고 생각하기루해따!
꼭머그라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