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해외여행이었던 오사카는
유니버셜 예약외에 아무것도 조사 하지않고
아무것도 예약하지않다가 이틀전에 더쿠하다가
아 너무 아무겻도 안했는데? 오사카여행 검색해보니 주유패스라는게 있대 다할수있대 해서 오오 구매 갈기고 갔지만
유럽여행만큼은 내가 여기 언제 또 올지 모르겠고
내가 여기 천만원을 태웠는데 하고싶은건 다 하고 가야지 뽕을뽑겠다
하다가 미칠것같은 일정시트가 나왔고
그러다보니 돈이 너무많이들어서 예산시트가 생겼는데
친구들이 그거보고 기겁하면서 mbti 다시 해보라함
야 그거 아니라고ㅜㅜ
그치만 다시 국내여행갈땐 걍 가 아무것도 안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