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이태리 갔다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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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5 |
조회 수 62
일주일이 넘 빨리 지나갔네
자꾸 아쉬워ㅜㅜ 엄마 나이 든 것도 슬프고
다시 하면 더 잘 준비할 수 있을텐데 ㅜ
어제 갔다오자마자 다른 여행상품들 찾아보는데
내년엔 더 완벽하게 다녀오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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