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추석연휴때 엄마랑 해외여행가려고 하는데 비행기타는 시간 앞뒤 제외하고 풀로 6-7일 체류 가능할 거 같애!
엄마가 말하는 거 들어보면 약간 현대느낌아니고 옛날 모습이 남아있는 유럽풍도시..? 가고 싶다고 하고 너무 관광지보단 그냥 좀 여유롭게 동네 구경하면서 느긋하게 여행하고 싶으신 거 같아 마을에 강이나 계곡도 있었으면 좋겠대(이건 뭔 감성을 원하는 건지 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걍 막연하게 생각한 여행지는 이탈리아 피렌체나 오스트리아 스페인 세비야 이런데 생각했는데 먼가 엄마가 말한 조건이랑 잘 맞나 싶고..?
혹시 설명 듣고 딱 떠오르는 도시 있으면 알려주ㄹr... 시간도 없고 엄마랑 가는 거라 그냥 도시 1개만 가도 될 거 같애 ㅋㅋㅋㅋㅋㅋ 나도 해외여행은 스페인 한 곳밖에 안가봐서 딱 떠오르지가 않아가지고 여행방 찾아옴🥹
글은 절대 지우지 않을게‼️‼️‼️ (사실 그동안 모든 더쿠에 쓴 글 지워본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