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마오쩌뚱 사진 꽤 보이고 노점에서 또 파는거 보고 신기했어
공산주의이지만 사람들 생활양식은 정말 무질서 그자체라서 거기서 오는 신기함이 또 있음
교통법규나 그들만의 방식이 있는거같은데 정말 신기해 어케 사고 안나고 저렇게 할수가있을까? 눈치게임으로 할만한게 아님
그래도 택시비 버스 지하철 싸서 너무 좋음
모든걸 페이로 해결하니까 휴대폰 없으면 국제미아될것같음
그리고 카카오페이 200위안 넘어도 수수료 안낸다고 하던데 환율이 225더라... 약간 속은 기분이였음
알리페이로 200씩 끊어서 계산해달라구해 꼭
성해광장 미끄럼틀같은 조형물에 사람들 다들 꼭대기에 올라가서 썰매타고 노는 모습보니까 좋아보이구 애기들 이쁘더라
그리고 여기는 아빠가 되게 가정적임 엄마도 그렇고 애기들 보고 하는게 되게 사랑스러웠음
꽃장식이 많아서 약간 영국? 느낌같기두 하고???
부다페스트 같기도 하구... 부다페스트랑 많이 닮은거같음
정리 안된 거리 노상에서 마시고 먹는 모습들 자유롭고 좋더라
나 중국어 공부해서 또 올거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