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수기인지 생각한 것만큼 사람이 많지 않았음(?)
비온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날씨 좋았다
야딩 가려다가 일정 틀어져서 황룡구채구로 바꾼건데
바꾸길 잘한듯
5월 중순인데 눈이 아직 있어
내려오는 길에도 눈 아직 뭉탱이로(?) 안 녹아있고
대신 물이 많이 없을 때라서 군데군데 가뭄스러움은 있는데 그래도 멋있다
내려올 때 걸어내려왔는데 오채지보다 오히려 내려오면서 보는 풍경이 더 좋았음
고산병약 받아놓고는 집에 두고 와서 걱정했는데
이상하게 황룡 올라갔을 때 보다 황룡구채역 내렸을 때가 고산병 증상 있었음
중국어 잘 못하는데 중국어로 말 걸어주고
뭐 있으면 도와주려고 하고
생각보다 질서 정연하고(?)
화장실도 깔끔한 스팟이 있다 (대부분은 웅...... )
혼여 할만 하다잉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