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 때만 가봤어서 이 여행이 끝나면 수험/취준/불안정한 미래 등등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여행할 때 즐거우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선 묘하게 불안했거든? 근데 그런 게 없어서 신선함 그냥 아 시발 월요일에 출근해야 돼 하는 생각 정도... 또 항공권 알아보게 됨
잡담 직장 다니는데 연차 내고 주말끼고 여행 다녀오는 거 중독성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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