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펀에서 시먼딩이나 라오허제 둘 중 하나로 많이돌아갈텐데
지우펀 라오제 바로 앞에서 버스 타면 사람 많아서 서서 가야할 수도 있어
거기서 타지 말고 버스투어 가는 사람들이 걸어올라가는 주차장이 있는데
그 바로 앞에 이렇게 생긴 정류장 까지 5분정도만 더 걸어 올라 가면
텅텅 빈 버스를 탈 수가 있음
https://maps.app.goo.gl/9f7oh2TcWZd1wCrLA?g_st=ac
구글맵 리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인들 만남의 장소라고 한다
시먼딩이나 베이먼 역은 965번 투어리스트 셔틀을 타면 되고
라오허제 가고 싶으면 1062번을 타면 돼
반대로 시내에서 지우펀만 가고 싶을 때도 저 버스들을 타면 됩니다
10년 전에 블로그에서 알게 된 팁인데
아직도 저 정류장에는 사람이 없더라고
개별로 지우펀 갔다가 돌아오는 덬들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