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아야되는데 모든 여행 일정 경비 지도보기 이런걸 내가 전부 다 해야되서 좀만 스트레스 상황에 처해져도 소리 박박 지르고 화내게됨..
이게 해외여행에서 첨 그랬는데 말도 안통하고 무슨일인지도 모르니까 쪽팔린줄도 모르고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국내여행에서도 그럼
엄마가 하고싶은게 생기면 내 일정 동선 다 무시하고 그걸 해야된다고 계속 징징?잔소리?하면서 달달 볶는데 진짜 미친 여자처럼 화가 나
그냥 좀 들어주면 되는건데 그 상황에선 왜 그러는지..
갔다오면 후회만 남는데 여행을 안가는게 맞나 싶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