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블로그 후기 보고 손민수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이게 맞아? 싶은 것들이 좀 있네
예를 들면 내가 알아본 바로는 두장옌까지 위챗이나 트립닷컴에서 직통셔틀버스를 예약해서 탈 수 있는데
블로그 후기는 지하철->고속철로 갈아타는 루트를 주로 소개한다든지....
아무리 봐도 그게 더 번거로울 거 같은데...???
근데 셔틀 후기는 업슴....
이번 여행...모험이 많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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