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잔액 없는데 못알아듣는 척 순환버스 타는 외국인들 경복궁에서 봄
무명의 더쿠
|
04-06 |
조회 수 562
이거 그냥 칼같이 못타게 하던지 아니면 잔액 충전 기기를 여기저기 배치해놓던지 해야지
되게 뻔뻔하더라
기사님이 영어로 얘기해줘서 대충 알아 들었을텐데 끝까지 모르는척함
그리고 버스 안에 충전기도 한글로만 음성 나올게 아니라 영어로도 해주던지 해야할듯
이거 그냥 칼같이 못타게 하던지 아니면 잔액 충전 기기를 여기저기 배치해놓던지 해야지
되게 뻔뻔하더라
기사님이 영어로 얘기해줘서 대충 알아 들었을텐데 끝까지 모르는척함
그리고 버스 안에 충전기도 한글로만 음성 나올게 아니라 영어로도 해주던지 해야할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