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는 ㄹㅇ 걍 소시지에 생마늘 개맛도리 조합 체험하러 가는거라 먹는거 감흥 없으면 과감하게 빼도 될 것 같고(물론 폭포라 맘이 뻥 뚫리는 느낌 굳굳)
예류지질공원이랑 스펀은 왜 일찍 가야하는지 알겠더라 정오 이후는 사람 ㅈㄴㅈㄴ 많음
지우펀은 진짜 느낌 좋긴 하더라 상점가 그 길 말고 가에 쪽에 뷰맛집 바나 카페에서 일몰 즐기다 1박하고 투어 인원 빠진 한산한 지우펀 거리 즐기는 거 ㄹㅇ 이해가 갔음 기회되면 나도 그렇게 하고픔ㅠ
그리고 수신방 펑리수 ㄹㅇ 개맛있더라 가격은 있어도 과육 100퍼짜리가 찐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