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진짜 마음에 드는데가 나와서 호다닥 예약하고
예약 확정서 받은 후에 한달 전에 잡아뒀던 호텔 b를 취소했어
근데 아고다엔 욕조 있다고 나오는데 후기에 욕조 없는 방이 있어서 겸사겸사 예약 확인겸 욕조 유무 확인 메일을 보냈는데 방이 없다네???
그래서 급하게 다시 호텔 b 알아보니까 그동안 박당 15만원이 올랐어
아고다에다 문의하니까 숙소에 문의해보고야 방이 없다고 아고다 캐쉬로 10퍼 돌려주겠대...
근처에 비슷한 방들 다 올랐는데 캐쉬 10퍼 받아서 뭐할거며 일단 내가 이런일 겪고 앞으로 아고다를 쓸 이유가 뭐가있음
비슷한 급 호텔로 제공해달라고 했는데 방이 없다고 아고다 캐쉬 20퍼 환불으로 올리더라 아니 그돈으로 근처 호텔 예약이 안된다고요;;;;;
일있어서 이제 나와야해서 대체 숙소 구해주던가 아님 타숙소 차액만큼 달라고 결과는 메일로 알려달라고 하고 나왔는데 ㅈㄴ 짜증난다 여행 전부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