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중단이 집중되는 곳은 일본 등 단거리 수익성 노선과 일부 미주·태평양 노선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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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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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58274
항공업계에선 진에어·에어부산·이스타항공·에어프레미아·에어로케이 등 저비용항공사(LCC) 5곳은 오는 4월 이후 일부 노선을 비운항하기로 확정했다. 제주항공 등 나머지 항공사도 수익성이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기재 가동률 조절에 착수했다.
운항 중단이 집중되는 곳은 일본 등 단거리 수익성 노선과 일부 미주·태평양 노선이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유류비가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하면서 특가 출혈 경쟁이 심한 단거리 노선은 더 이상 유지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토로했다.
일본 노선은 사가 같은 데도 탑승률 90%이상 찍는대서 많이 살아남지 않을까 했는데 이제는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