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가격이랑 환율은 진짜 몰라... 걍 너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가격이면 결제, 환전하고 걍 최대한 외면하고 있어
내리면 슬프겠지만 그게 너가 적당하다고 생각한 가격에 산거니까 걍 그러려니하는게 맘 편함. 환전도 뭐 너가 진짜 몇천 단위로 하는거 아니면 솔직히 그렇게 크게 차이도 안나.
일본 예로 들면 지금 대충 950원이라 치고 10만엔 했다 치면 95만원이야, 근데 막 내려가서 920 됐다 쳐. 92만원이야. 얼마 차이 안나니까 걍 치킨 몇번 덜 먹어야겠다 하고 말아
항공권이야 이제 4월에 유류 오르면 당연히 오르겠지만, 만에 하나 더 내려가는게 있을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건 모르는거니까 갈거면 일단 내일까지 결제해. 4월은 걍 무조건 오른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4월 이후에도 뭐 기다릴까? 물어봐도 진짜 아무도 모른다..
환율도 뭐 이슈같은게 있어서 어느정도 예측이 될수야 있지만 기본적으로 걍 몰라 이것도.. 그니까 걍 적당한 가격에 해놓고 여행이나 가..
여행방 하루에도 몇번씩 오는데 지금할까 말까 물어보는 글 많아서 걍 써봄.. 물어봐도 무조건 우리가 하라는대로 안할거자나.. 너네 하고싶은대로 할거자나...
우리는 도사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