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2박3일 일정인데
세비야대성당, 스페인광장, 메트로폴파라솔밖에 볼게없잖아..?
그래서 나머지 1박의 반나절을 근교인 론다에 갔다올지,
알카사르 or 플라멩고공연을 볼지 고민돼
그라나다에서 알함브라궁전 가긴할건데 알카사르도 비슷한느낌이면..
굳이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덬들이라면 어쩔거같아?
빡세지만 론다에 투자? 아님 여유있게 알카사르?
그리고 플라멩고공연 돈주고 볼 가치가 있다생각해..?
세비야대성당, 스페인광장, 메트로폴파라솔밖에 볼게없잖아..?
그래서 나머지 1박의 반나절을 근교인 론다에 갔다올지,
알카사르 or 플라멩고공연을 볼지 고민돼
그라나다에서 알함브라궁전 가긴할건데 알카사르도 비슷한느낌이면..
굳이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덬들이라면 어쩔거같아?
빡세지만 론다에 투자? 아님 여유있게 알카사르?
그리고 플라멩고공연 돈주고 볼 가치가 있다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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