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개인적인 사정으로 지금까지 자유여행은 일본만 23년도부터 3n살이 넘어서 다녀오고 이번년도 하반기에 대만을 계획했는데..ㅠㅠ
코로나전 여행은 내가 다녀본적이 없어서 그 전의 여행은 어느정도로 심리적장벽이 낮았는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요즘 일본여행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나한테는 그나마 가깝고 말통하는 곳이라 계획없이 현실도피용으로 갈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일본을 덜 가고 더 멀리 다녀와볼껄 그랬나?
근데 사정상 길게 휴가를 못내니까 아마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대만이나 싱가포르 정도였을 것 같아.
사실 일본도 다른 여행방덬들에 비하면 자주 다닌것도 아니라서 도쿄,오사카,후쿠오카,삿포로 이렇게 다녀왔고. 총 합쳐서 7번? 정도 다녀온거 같다.
완전히 하늘길이 막힌건 아니지만 그래도 헛헛한마음이 들어..
여행방덬들이라면 공감해줄 것 같아서 주절주절 적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