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수)~5/1(금) 2박 3일 일정이구 부모님은 60대초야
첫날에 부산역 점심쯤 도착하면 이재모피자 부산역점(근데 평일에도 웨이팅 길까..?)
갔다가 숙소(광안리 호텔)에 짐 놓고
해운대쪽 가서 해변열차? 타고 용궁사 간담에 다시 열차 타고 와서 해운대에서 저녁먹고
둘째날엔 태종대 -> 흰여울문화마을 -> 자갈치시장 -> 다시 숙소
(둘째날이 제일 동선이랑 시간이 가늠이 안대 ㅠㅠ)
마지막날에 감천문화마을 -> 다시 부산역
이렇게 생각해봤는데 어때? 아직 음식점은 다 안 정했어(부모님 중 한분이 고기를 못 드셔서..)
일정이 너무 빡빡하거나 동선 부분에서 문제가 될 만한 게 있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