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중드 좋아해서 상하이 한번 모시고 가봤는데 꽤 좋아하셨어 (특정 작품이나 배우 덕질ㄴㄴ 어 여기 TV에서 본 익숙한 곳....! 근데 풍경굿...! 이 느낌을 좋아하시는듯)
엄마가 좋아했던 포인트
- 우전수향마을(아침 풍경과 조식)
- 와이탄 야경
- 짭이슨 드라이기(귀국하고도 3번 얘기함)
- 숙소(이국적인 숙소, 고급진 숙소 섞어서 감)
- 과일 및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들
싫어했던 포인트
- 패왕차지(가향 밀크티가 취향아니라 하심)
- 북경오리(느끼....)
- 쇼핑몰, 소품샵, 너무 번잡하고 인위적(?)인 관광지들(예원 등)
- 노잼포인트 많이 걷기(걷다가 와!하는 곳이 땋 나오는건 좋아하시는데 비슷한 거리 계속 돌고 이런건 싫어하심)
원래 엄마 1순위는 압도적 자연...!이라(북유럽 피오르드 이런거 사랑하심) 쿤밍 리장 샹그릴라 이런 윈난 쪽을 제일 가고 싶어하셨는데 여긴 3박 4일로는 택도 없을거 같더라고ㅜ
일본,유럽,동남아,호주는 거의 패키지로 가보셨고 중국은 상하이밖에 안가보셨어
시기는 봄or가을쯤이고 내가 중국어는 어느정도 하는편인데 어딜 가는게 제일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