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스페인 기차 사고 후에 선로 문제 생겨서 갑자기 줄줄이 지연뜨고 취소뜨고 이럴때 공홈에서 예약한 사람들이 가장 편하게 처리했고 예약 플랫폼 통해 처리한 사람들은 공홈에서 먼저 대응 나오기 전까지 플랫폼들이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다 대기해야만 했음
더군다나 플랫폼중에 24시간 고객센터 안하는 곳이 더 많고.
해외를 가는/해외의 대중교통의 경우 현지에서 갑자기 무슨 상황이 터질지도 모르고 너의 의지와 상관없는 사건사고가 꽤 터지기때문에 마음의 안정을 위해 공홈을 추천하는거
그리고 공홈은 아무래도 내 예약 날아갈일은 없지
그러니 본인이 알아서 가격대비 리스크 판단해서 구입하면 됨
비행기만 공홈 추천하는건 아니라서 글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