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직장 다니거나 본인 혹은 동반인 사정에 따라 일정이 정해져있는 여행이라면
너무 비싸게 샀다거나 얼마가 괜찮느냐 라던가
이게 잘 산건지 아닌지 크게 구애받지 말고
그냥 편하게 여행을 즐기는게 더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생각이 듬
항공권은 어차피 시가고, 매번 바뀌기도하고, 이제 당분간은 더 오를거기도 하고.
가급적 일찍 사면 좀 쌀 '확률'이 높다 인거구
늦게사고, 동반인 있고, 주말끼고, 연휴끼고, 직항이고, FSC고 -> 이러면 사실 어떻게 싸게 구할 방법이 없잖아
싸게 가고싶으면 위 조건에서 이제 하나씩 포기하면서 보는건데
그냥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래도 갈건지 아니면 안갈건지 정한 다음
그래도 가야지 라고 결정했다면 지르고 그 다음은 다시 돌아보지 않는 게 내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길인 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