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빨간날만 쉴수 있음. 다만 내가 평일 오후 출근이라 연휴끝난 다음날 오전 도착은 가능함. 도착한날 출근하기
난 주로 여행지를 정하고 3주정도 시세확인, 3달전쯤 예매함
스카이스캐너 시크릿모드 확인 후 네이버 항공 확인+공홈 확인 대부분 스카이스캐너랑 네이버 항공이라 비슷하게 나옴 가끔 외항사는 네이버가 늦게 뜸 가격차이 얼마 안나면 공홈에서 함.
예매한 후에 다시 보면 안되는데 다음 여행정보를 위해 틈틈히 시세확인함
1. 2025년 5월 황금연휴 빨간날 토일월화
<홍콩>-23만원+23만원=왕복 46만원 홍콩에어라인(와이페이모어)+대한항공(공홈)
일요일 오전 출발-수요일 오전도착
특이하게 따로 예매함. 보통 같이 예매해야 저렴한데 저건 따로도 가격이 같았음. 시간대가 안맞아 따로 예매함
- 3달전 예매. 내가 검색시작할때 토요일 출발은 60만원부터 시작. 건너 아는 사람 토요일출발+올때는 같은비행기 타고 왔는데 75만원이었다고...
-이때는 발권하고 자주 안봤는데 오르기만 했지 그 아래 가격은 못봄 막판에는 60만원정도였음
2. 2025년 10월 추석 황금연휴 빨간날 토일월화수목
<괌> 90만원 일요일 오전출발+금요일 오전도착 대한항공(nol)
-4달전 예매 황금연휴 놀러가려고 오만곳을 다 검색했는데 비행기값이 미쳤음. 결국 무난한 괌 선택 lcc와 fsc 가격차이 얼마 안남. 이후 꾸준히 검색했는데 항공권가격 거의 변동없음 조금 비싸지기도 했는데 한달전에는 그냥 90만원 계속 고정이었음
3. 2026년 2월 설연휴 빨간날 토일월화수
<방콕> 100만원 토요일 저녁출발+수요일 오전도착 티웨이(nol)
-2달전 예매 여행계획이 늦어져서 평소보다 늦게 예매. 밤비행기 오전 도착 당일 출근이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는 빨간날 오전에 돌아옴. 가격차이도 거의 없었고... 발권 3주전부터 확인했는데 에어아시아가 좀 쌌는데 그땐 아직 확정이 안되서 놓침. 이후 올라감. 홍콩이후 4시간 이상 비행은 작은비행기 힘들다는 결론. 티웨이 2-4-2 큰 비행기인거 확인하고 발권했는데 이것들이 한달전에 3-3 비행기로 바꿈 ㅡㅡ^ 기재변경은 무료환불 안됨. 비상구 구매(왕복 8만원) +기내식 1번 추가(12000원) 결국 110만원에 육박함... 출발 5주전쯤인가 가격이 내려감 이후 80초반~80후반왔다갔다 하다가 2주전 매진(다른 비행기는 있었음 대략 90만원 전후) 가격 내려갈때 변경할까했는데 주말이라 수수료 문제로 평일 기다리면 그땐 또 가격이 올라감. 평일에는 수수료 생각하면 별 차이없어서 그냥 감....
(참고로 방콕은 명절연휴 10개월? 1년전에 타이항공이 괜찮은거 같아 대한항공은 우리나라 연휴라고 오픈때부터 거의 비싸고, 타이항공은 외항사라고 그래도 낮은 가격에 시작하더라. 카페에 연휴때 저렴하게 다녀온 사람들이 타이항공1년전에 예매했더라)
4. 2026년 5월 석가탄신일연휴 빨간날 토일월
<오사카> 44만원 토요일 오후 비행기+ 화요일 저녁비행기 피치항공(공홈)
-3달전 예매 처음으로 휴가라는걸 써봄(1년에 2일 있는 휴가....) 평일도착이니 더 싸겠지라는 희망은... 개뿔 그냥 비쌈
lcc 특가에 도전한다고 특가날 여러개 들어가봤으나 어차피 연휴는 비쌈... 그냥 비쌈... 일본 도시를 바꿔봤으나 더 비쌈 결국 오사카
피치항공은 공홈이 저렴했음. 대신 발권하는데 좀 짜증남. 절대 뒤로 가기 하지마... 뒤로가면 무조건 재예매해야하는데 가격이 올라. 1시간 기다렸다가 재예매해야함. 난 3번만에 성공함...
이후 시세는 아직 진행중이라... 산 가격에서 아직 더 떨어지지는 않았음
여기까지 내가 기억하려고 쓴 연휴 비행기 가격
길어서 누가 읽을지 모르겠다 연휴때 여행가는 덬들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