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3회차 때 간 건데(목적: 초행인 엄마에게 파리 보여주기)
나름 주요스팟 다 돈 거임
-빠진 데는 몽마르트 언덕(거기 치안 불안해서 싫음...)
마레지구(쇼핑 노관)
뤽상부르 공원 지구(동선 땜에 인연이 안 닿음)
-일단 우리는 체력 이슈로 엄청 널널하게 다녔고
더 타이트하게 다니거나 몇 군데 넣고 빼고 하면 파리 중요한 데는 다 볼 듯
1일째
직항 타고 저녁 도착 쉼
2일째
카페 키츠네
루브르 가이드 투어
생샤펠
노트르담
샹 드 마르스~에펠탑
3일째
베르사유
피크닉하고 트리아농까지 다 봄
바토무슈
4일째 - 여기가 좀 남들 잘 안 가는 데 섞여있음
프레지덩 윌슨 마켓
(더쿠에 내가 쓴 추천글: https://theqoo.net/travel/3916990222)
쁘띠 팔레
오페라 가르니에
라파예트 백화점
리츠파리 바 방돔 카페
팔레 루아얄
5일째 - 1박 2일 투어 신청
에트르타
옹플뢰르
몽생미셸 (숙박)
6일째 - 1박 2일 투어 계속
지베르니
오베르 쉬르 우아즈
파리 돌아와서 호텔 비싼 데로 체크인(ㅋㅋ)
7일째
오르세
쁘렝땅 <- 제일 굳이...였다
마들렌 성당
8일째
오랑주리
개선문
장식 미술 박물관 <-시간 남아서
저녁 비행기 타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