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는 라뜰리에루터스랑 라쁘띠펄 갔었고 가오슝에서는 라오지앙에서 사먹음
내기준 라오지앙이 제일 맛있었고 그담은 라뜰리에 그리고 라쁘띠펄임. 라쁘띠펄이 맛없는건 아닌데 다른 두개보다 좀더 달아 그리고 라오지앙이 크래커가 좀더 짭짤해서 단짠의 비율이 딱 내입맛에 맞는듯
타이베이에서는 라뜰리에루터스랑 라쁘띠펄 갔었고 가오슝에서는 라오지앙에서 사먹음
내기준 라오지앙이 제일 맛있었고 그담은 라뜰리에 그리고 라쁘띠펄임. 라쁘띠펄이 맛없는건 아닌데 다른 두개보다 좀더 달아 그리고 라오지앙이 크래커가 좀더 짭짤해서 단짠의 비율이 딱 내입맛에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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