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친구들 데려가는거고 나도 부산을 안가봐서 이게 가능한일정인지 모르겠어 내가 좀 타이트하게 여행하는 편이긴 한데... 조언 부탁할게!!! 너무 타이트하다 또는 여기는 빼라 여기보단 다른곳이 낫다 추천 다 넘 고마워!
전날밤 7시쯤 도착해서 저녁먹고 숙소가서 일찍 쉬기 (숙소는 경성대역 근처)
토요일:
해운대 바닷가 + 해리단길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스카이캡슐 (청사포 - 미포 방향 밖에 못 끊음 ㅠㅠ)(4:30-5시 타임)
저녁
광안리 드론 쇼/야경
월요일: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흰여울문화마을 (감천이나 여기 둘중에 하나만 갈까 고민중?)(족욕카페?)
용궁사에서 일몰 보기 (그전날 불국사 다녀올거라서 갈지말지 고민중)
숙소 근처 돌아가서 저녁 먹고 일찍 쉬기
화요일에 다시 서울 돌아가
일요일 중간에 하루는 경주 당일치기인데 난 경주는 몇년전에 가봤는데 거의 처음 가는거라고 봐도 될듯!
9시반 기차 타고 10시반 쯤 경주 도착
불국사 + 점심
석굴암
첨성대
대릉원
황리단길 + 카페
저녁
동궁과 월지 야경
월정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