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꼬여서 4박 4일같은 4박 5일이야 부모님 모시고 감!
한국에서 저녁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하고
다낭에서 밤비행기로 날짜 바껴서 한국 도착하는 일정
다낭에서 4일을 꽉채워서 있을 건데
일단 다낭 숙소는 미케비치 쪽으로 보고 있어.
1일차 (새벽 도착 후 자고 일어난 날)
한시장 + 링엄사(선짜반도) + 조조or목식당
2일차
바나힐 + 롯데마트 + 숙소 와서 잠깐 쉬고 선짜 야시장
3일차
오행산 + 안방비치 + 바구니배 + 올드타운 + 소원배
이제 4일차가 문제인데
사실 4일차에 호이안 버기카를 탈까 싶어..ㅠ
3일에 넣으면 일정이 너무 빡빡할 것 같아서 4일차에 넣으려고 했는데
그럼 이제 다낭-호이안 왕복을 2번 하는 셈이니까 호이안에 1박을 할까 했는데
어차피 호이안에서 하나 더 할 일정은 버기카 90분 일정밖에 없는데 그걸 위해 1박을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글고 어차피 4일차 저녁에는 다시 다낭에 와있어야 공항 갈 때 맘 편할 것 같아서 4일차 저녁 식당은 또 다낭에 예약하려고 했거든..
유튭 보면서 짜긴 했는데 일정은 저걸로 괜찮아? 너무 안 빡빡해?
숙소는 쭉 미케비치 로 하는 거랑 호이안 섞는 거 어떤 게 나을까?
참고로 엄빠 둘 다 수영 안 좋아해... 엄마 맥주병이라 바다 가도 허리 위로 물 올라오면 안갈라그럼
그래서 굳이 수영장 딸린 리조트가 아니어도 되서 호이안이 더 망설여지나바ㅠ 대부분 숙소 후기가 리조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