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젠은 데이유즈로 많이가는거 알앗는데
난그냥 개인적인 선호로 노스젠에 숙박잡았거든!!
근데 일정이 딱 꽉찬이틀이어서
첫날 그냥 공항근처 숙소에서 잠만자고
다음날 오전에 바로 발리카삭 투어 갔다가 노스젠 들어가서
리조트수영장+맹그로브숲 보고 그날은 걍 노스젠에만 있고
다음날 체크아웃하고 나팔링 갔다가
알로나에서 밥먹고 놀고 두말루안비치도 보고
하다가 밤에 공항 가려고하거든?
근데 노스젠에서 알로나까지 툭툭요금이 꽤들길래
짐을 노스젠에 맡기고 다시와서 짐들고 공항가는게 나을까?
알로나에 어디 다른데 짐 맡기는건 좀그러려나? 공항은 노스젠이 더가깝긴한데
그리고 발리카삭을
첫날오전말고 둘째날 오전에가는게 나을까
첫날 너무 피곤할까? 노스젠을 체크아웃까지 뽕뽑으려고 그렇게 짠거긴한데
아참 그리구 노스젠앞에 돌조비치에서도 수영하기 괜찮은지랑
노스젠에서 알로나까지 툭툭타고 왓다갓다 하기 많이 불편한지도 궁금행!!
아는덬들 답변해주면 고맙겟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