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쯤부터 2020년 되기 전 이 사이에 모든 환율이 낮았네
파운드도 1390원대에서 높으면 1540원..거의 지금의 달러수준 ㄷㄷ
그때 달러는 1100원대였고 유로는 1200~1300원대...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 없는 ㅋㅋ
코로나 때문이라기엔 코로나는 대략 2019년 겨울쯤부터 시작된거라 그거때문도 아닐듯
저때 여행을 다녀왔어야 했구나 ㅠ
2017년쯤부터 2020년 되기 전 이 사이에 모든 환율이 낮았네
파운드도 1390원대에서 높으면 1540원..거의 지금의 달러수준 ㄷㄷ
그때 달러는 1100원대였고 유로는 1200~1300원대...
지금으로선 상상도 할수 없는 ㅋㅋ
코로나 때문이라기엔 코로나는 대략 2019년 겨울쯤부터 시작된거라 그거때문도 아닐듯
저때 여행을 다녀왔어야 했구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