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그랜드센트럴이고 부모님이랑 함께하는 3박 4일 일정이야
1일차: 14시쯤 숙소체크인 - 난징동루 구경 - 헌지우이치엔 - 예원 구경 - 황푸강 유람선
2일차: 우캉루 - 프랑스조계지 - 티엔즈팡 - 인민광장..(박물관?공원산책?딱히 관심없는데 뺄까) - 동방명주야경 (동방명주타워 갈만해?)
3일차: 우전수향마을
4일차: 신천지 - 임시정부 - 14시 출국
아직 맛집은 어디갈지 안정해서 헌지우이치엔 말고는 못넣었어
마지막날에 오후 2시 비행기라 11시에는 시내에서 출발해야할거같은데
조식먹고 일찍 나와서 신천지-임시정부 구경하고싶은데 8~9시쯤 신천지 가게들이 오픈을 하나 모르겠어ㅋㅋ
너무 일러서 가봤자 볼게 없을거같고... 신천지 2일차로 옮길까?
출국 전 짧은 시간만에 구경할만한 관광지 있어?
그리고 부모님이랑 가는데 너무 거리구경만 하나 싶기도 하네ㅋㅋ 절 이런데 갈까.. 엠엔엠샵, 아몬드거기.. 그런 샵은 안갈거거든..
저 일정에서 빼도 될만한, 추가하면 좋을만한 곳 추천해주면 고맙게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