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됐고
12박 14일 다녀옴
중간에 경유 스탑오버로 아부다비 1박해서 11박
카이로-아스완-아부심벨-룩소르-후르가다-카이로 이렇게 돌았고
체력과 본업이슈로 중간중간 일해야되서 널널하게 돌아다님
제일 기억에 남는거
1. 칼릴리 시장에서 택시 안잡혀서 한시간 걷다가 탈출했는데 주말이여서 아예 로컬 시장까지 가버려서 진짜 공황올뻔
(아직도 기억남 그 소음, 밀집한 사람들, 인도 유튜브에서 보던 야간분위기 등등)
2. 모래 (이동하다 하루정도 모래바람 심한 날 있었는데 진짜 영화같았음(n))
3. 후르가다 가성비 갑
사진 몇개 투척하고 후기는 찬찬히 쓰려고함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답할겡..... (사진 순서 섞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