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삿포로 여행때 먹은 스프카레가 너무 맛있었어서 이번엔 기회가 될때마다 먹어야지하고 가서 7박동안 네번 먹었거든 스프카레라고 다 같은 스프카레가 아니더라
맛있었던 순서로
1. 베기라마 하코다테
일단 국물이 아주 진하고 재료 신선도가 미쳤음 pork hamburg로 먹었는데 고기도 너무 맛있었어
그리고 이 그릇이 뚝배기 같아서 다 먹을때까지 뜨거워서 더 맛있었어
맵기는 4로 했는데 후주 매운맛이 뒤로 갈수록 강해졌는데 이거 먹으면서 느낀거 매운맛 없는걸로 먹자
매운맛을 높게하지 않아도 이미 조금 칼칼한 맛인데 매운 단계를 높이니까 스프 카레의 맛있는 맛이 매운 후추 맛에 덮이는 느낌이더라고
토핑 추가 없이 2480엔으로 좀 비싼는데 돈 값하드라 진짜 너무 맛있었고 가게 분위기도 예쁘고 분위기 좋았어

2. 킹베어 하코다테 에키마에점
지방 - 인천공항 - 치토세공항 - 하코다테를 거쳐 도착해서 짐두고 처음 먹은 음식이었어서 더 맛있었을수도 있음
닭다리 잘 익어서 부드럽고 추가한 브로콜리 뒤김도 맛있었고 친절했어
튀긴 브로콜리 추가 1800엔

3. 키잔 비에이
국물 야채 맛있었는데 함바그가 기성품?을 사용한것 같은데 맛은 괜찮았어 합석한 가족 따님이 지금까지 먹어본 음식 중에 제일 맛있다며더 아주 잘먹었어
ㅎㅎㅎㅎ

4 스아게 + 삿포로
아래에도 썼는데 5점 만정메 2점도 아까움
국물 야채 고기 다 별로였어 2년 전에 스아게2에서 맛있게 먹었어서 같은 브랜드니까 비슷하겠거니하고 거리 가까워서 간건데 돈 아깝고 대기한 20분 아까움 사진으로 봐도 위에꺼랑 비쥬얼 차이 많이 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