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8년전에 갔는데 중국인들도 많이 다녔고
시먼+예스진지 투어+유명한 맛집이랑 관광지 위주라 좀 힘들었음
향신료도 처음 접해서그런지 익숙하지 않아서 좀 더 괴로웠었어 그땐 공항에서부터 진하게 낫거든ㅜ날씨도 한몫하고
근데 작년에 기회가 닿아서 다시갔는데 음식도 갑자기 너무잘맞고
고궁박물관도 재밌고 공항도 쾌적해져서 급 호감되버림
그래서 설연휴 무작정 다시갔거든 ㅋㅋ 이번엔 이란현가서 카발란양조장 투어도가고 자오시마을 가니까 더더더 매력적이더라 물론 찍먹이지만ㅠ
알수록 더 가보고싶은곳 많아지고 음식도 너무맛있는게 많아
그리고 사람들도 착하고...재밌음 다음엔 이란현에서 며칠묵거나 돌고래투어도 하고싶고 타이난 타이중 가오슝 다 가보고싶어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