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꺼비게장: 괜찮았는데 부모님 입에는 좀 짰다고 함 꽃돌게장1번가인가 거기 가고싶었는데 휴무여서 못감


오동도: 저 동백꽃이 유일하게 본 동백꽃이었음... 아직 멀었음ㅋㅋㅋ 엄빠랑 다니면서 어휴 만개했을때 왔으면 좋았겠다~ 라고 한 오백번 말함 밥먹고 산책겸 다녀오기 ㄱㅊ음

숙소는 해미리온 풀빌라(까먹고 내부 사진 안 찍음)
차 없이는 못갈듯... 중간에 어 여기로 가는게 맞아? 싶은 구간 있음
엄빠 둘 다 넓고 깨끗해서 만족하심 근데 새벽 2시에 갑자기 전기 끊겨서 프론트 가서 전화함ㅠ 전화기도 인터넷 전화라 끊겼드라... 신축이라 그런가 불안정한가봄
그거빼곤 엄빠 둘 다 좋아하셨음. 인덕션이랑 조리기구들, 전자레인지 있어서 밤에 뭐 포장해서 사오고 끓여먹기 좋음

여수 해상 케이블카: 일몰 시간에 맞춰서 탔는데 구름껴서 일몰 못봄... 근데 야경 너무 좋았음 지서?>돌산가서 돌산에서 야경보고 돌아왔음
블루투스 연결.되는데 꼭 여수밤바다 틀고 케이블카 안에서 야경 즐기는거 추천


여수찬: 포장횟집인데 막회 첨먹어봤는데 맛있었음 광어 우럭 밀치였는데 밀치 첨먹어보는데 엄빠 둘 다 좋아하심! 한 접시 35000원인가 해서 가성비 ㄱㅊ았음
바다김밥 + 구봉만두: 바다김밥 갓참치 먹었는데 난 걍 그랬는데 가족들은 좋아했고 만두는 솔직히 삼합 만두보다 고기만두가 좋았음... 라면 먹을거면 같이 넣어먹기 좋음
사진은 없지만 광장 서대회< 여기 서대회도 맛있게 먹었고 갈치조림도 ㄱㅊ았음 서대회 첨 먹어보는데 맛있었음


향일암: 올라가기 힘든데 뷰는 끝내줌!! 가족사진 찍기도 좋고 내려올때 평길로 내려오면서 먹을것들 사오는 것도 재미
이정도인듯... 나도 여행방에서 많이 도움 받아서 후기 올려봐! 궁금한거 있으면 아는대로 댓글 달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