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도쿄 두 번 갔었고
처음은 혼여행 숙소는 다카다노바바
일행이랑 간 숙소는 핫초보리
대부분 찍먹이긴 했지만
신주쿠 시부야 오모테산도 롯폰기 키치조지 시모키타자와 도쿄역 네즈미술관 긴자 에비스 센소지 요요기 진보초 니혼바시 아자부다이힐즈
이렇게 갔어!
이번에는 혼자 가고 저번에 대충 보고 다시 가고 싶은데 위주로 가고
메구로 다이칸야마 하라주쿠 하토버스 야경구경 하려고 하거든?
근데 이번에 4박5일이라 하루는 가마쿠라- 요코하마 가려는데 어때?
그리고 숙소도 다카다노바바 vs 다이몬역 중에 고민이야
비행기는 인리타로 가서 1500엔 도쿄역 가는 버스 탈 예정!
도쿄역에서 다이몬이 가깝긴한데 다이몬 교통은 좋은데 근처에 마트가 별로 없더라고 ㅠㅠ
내가 다카다노바바 좋았던게 주변에 마트 많고 밤에도 사람 많아서 안 위험하고 현지인 사는 동네 같아서 맘에 들었거든
가격 다이몬이 5만원 더 비싼데 어디 갈 거 같아?
호텔 컨디션은 비슷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