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나고야역이나 사카에역쪽 추천들 하긴 하던데..
일단 혼자 11월 출발이고 일정은 대충..
1일차 적응차 시내 설렁설렁
2일차 오전 도코나메, 오후 노리타케 숲,박물관, 인근 이온몰 구경
3일차 오전 지브리파크, 오후 나고야성, 이츠타신궁(뺄수도?), 오후 오스상점가, 오아시스21
4일차 오전 쇼핑 후 공항이동
원래 빡빡하게 잘 안다녀서 일정이 좀 느긋해보이긴 하는데 이정도면 어느쪽 숙소를 좀 더 추천해?
(삿포로 이후 눈쌓인곳은 안좋아해서 시라카와고 갈 생각이 없음. 11월이라 눈도 없겠지만 눈없으면 또 안예쁜 동네긴 하더라고)
덧붙임 : 나고야역이든 사카에역이든 어느쪽이든 상관없다면 너네 묶었던 호텔들 추천이라도 해주라 ㅠㅠ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