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고 인생에 또 이렇게 길게 휴식하는 시간이 있을까 싶어서
3주~한달로 계획짜고 있는데 넘 긴가 싶기도 하고ㅠ
영어 아예 알못은 아닌데 프리토킹은 전혀 안되거든...
나처럼 영어 잘못하는데 길게 다녀온 덬들 있을까...?
게다가 갈곳이 관광지가 아냐ㅠ
덕질 때문에 생전 처음들어보는곳에서 묵고 그럴거라서
관광객 적을거 같아서 걱정되어서 글써봄ㅠ
지금 말고 인생에 또 이렇게 길게 휴식하는 시간이 있을까 싶어서
3주~한달로 계획짜고 있는데 넘 긴가 싶기도 하고ㅠ
영어 아예 알못은 아닌데 프리토킹은 전혀 안되거든...
나처럼 영어 잘못하는데 길게 다녀온 덬들 있을까...?
게다가 갈곳이 관광지가 아냐ㅠ
덕질 때문에 생전 처음들어보는곳에서 묵고 그럴거라서
관광객 적을거 같아서 걱정되어서 글써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