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애기는 없고 70대 부모님 모시고 혈육이랑 가는데
사파리 나도 사실 초딩때 에버랜드 사파리 가본게 다라서..
그거랑 비슷한느낌이야?
우리 부모님은 온천 좋아하시고 가이세키 이런거 뭐 맛있는거 먹고 그런거 좋아하는게 공통
엄마는 도시녀 쇼핑파라 솔직히 모르겠는데 동물 관심도 없거든..?
전에 군마 온천 여행 나랑 셋이 갔을때도 내가 원숭이쇼랑 카피바라 보는데 가자고 했더니 개싫어했음 그래서 나 혼자봄ㅋㅋㅋㅋ ㅠㅠ
근데 사파리는 그래도 그거랑 좀 다른 분위기니까 보통 어르신들도 즐겁게 보시는건가 해서
뭔가 그 왜 나라에 사슴보는 그런류는 좋아하시는거 같거든..
대자연에서 풀어놓은 동물 보는건 ㅇㅋ 같은데 동물원 느낌이면 ㄴ 이거 같음
걍 안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