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부터 대련







여기서부터 단둥






간단한 후기
작년 광복절에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녀옴
하얼빈 - 하얼빈역, 731부대 기념관
대련 - 뤼순감옥, 관동법원
하얼빈역에는 안중근 기념관도 있고 이토 히로부미 사살한 위치도 그대로 표시되어 있음
역사 탐방으로 좋은 코스였어
하얼빈은 러시아 분위기 나는 곳들 있어서 좋았고
꿔바로우 처음 만든 식당에서도 맛있게 먹음
빙등제 보러 겨울에 갈까도 생각했으나 갔다온 지인이 상상 이상의 추위라고 해서 그 정도 추위 참고 보고 싶은 건 아니라 포기
대련은 단둥 당일치기 한 게 좋았는데
유람선 타고 신의주를 가까이 볼 수 있고 북한 거리에서 북한 음식도 먹어볼 수 있음
시딩에서는 우니 만두랑 굴튀김 너무 맛있게 먹음
베이징덕도 가성비 굿
하얼빈 대련 둘다 볼 게 많은 곳은 아니고 소소한 느낌이라
딱 내가 갔던 컨셉으로 가니까 만족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