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고나갔는데 촤르르 떨어지는게 촉감도 좋고
무게도 다른 내 코트에 비해 가볍고
무엇보다 발목까지 오는게 좋더라
(원덬 174라 호그와트 망토말고는 발목까지 떨어져보는 외투를 입어본적이 없슨)
여행기분 다시 떠오르면서 조아써
입을때마다 파리생각날거같아
무게도 다른 내 코트에 비해 가볍고
무엇보다 발목까지 오는게 좋더라
(원덬 174라 호그와트 망토말고는 발목까지 떨어져보는 외투를 입어본적이 없슨)
여행기분 다시 떠오르면서 조아써
입을때마다 파리생각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