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한옥마을쪽인데, 자차가 있긴해.
날짜는 2월 28일 토요일이야.
전날 마이산 등산갔다가 전주숙소 돌아와서 저녁먹고 사우나 하고 푹 잔 다음날 일정이야.
원래 마이산 생각하고 숙소잡다보니 얼떨결에 전주를 가게된건데,
한 10년만에 가는거라 ㅎㅎㅎㅎ한여름 덥고 그늘없던 것만 기억이나;;;
찾아보니 전주가 완만하고 자전거 빌려주는 곳도 여러곳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자전거 빌려서 숙소에서주는 간단아침먹고 10시 안팎으로 자전거 빌려서-> 호수쪽 카페에서 커피한잔, 호수도서관 구경-> 천주교성지 -> 하천길따라 남부시장쪽으로 와서 구경좀 하다가 저녁먹고. 4~5시즈음 슬슬 집(경기도)로 출발할까해
날씨나 자전거 타는 난이도가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