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 다낭이랑 삿포로 여행경험있는데 그때는 의지할 사람이 있어서 잘 다녀오긴했어
나도 혼자 여행은 한번두 안해봤고 누군가를 책임? 지고 가는 여행은 한번도 못해봤어 ㅠㅠ
J에게 얹혀서 따라다니는 극P임 ㅠㅠ
엄마는 뭐 70대 초반이셔서 같이 의논하고 이런건 불가능한 상태야
사정상 둘밖에 못갈거같은데 중국 한번도 안가본 내가 엄마를 이끌고 상하이 자유로 가능할까?
갈거면 3월이나 5월에 가고싶어!
엄마랑은 다낭이랑 삿포로 여행경험있는데 그때는 의지할 사람이 있어서 잘 다녀오긴했어
나도 혼자 여행은 한번두 안해봤고 누군가를 책임? 지고 가는 여행은 한번도 못해봤어 ㅠㅠ
J에게 얹혀서 따라다니는 극P임 ㅠㅠ
엄마는 뭐 70대 초반이셔서 같이 의논하고 이런건 불가능한 상태야
사정상 둘밖에 못갈거같은데 중국 한번도 안가본 내가 엄마를 이끌고 상하이 자유로 가능할까?
갈거면 3월이나 5월에 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