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서 먹는 거 위주고.. 오타루랑 료칸 한군데만 갈 건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좀..
일정은 3박4일이고 우선 뱅기가 삿포로에 1시 25분 도착이고 삿포로 출발이 3시 반임 애매한 시간대지 나도 앎 ㅠ
2가지 안이 있는데 첫번째는 삿포로 1박 -조잔케이 1박 -삿포로 1박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거임
호텔에서는 둘째날 체크아웃하고 짐 담날까지 맡아준다고 했어
이 경우 좋은 점은 호텔비가 쌈(료칸을 토요일에 감) 그리고 조잔케이 이동할 때는 짐을 두고 다닐 수 있음 그리고 마지막날 삿포로라서 쇼핑하기가 좋음
단점은 짐을 싸고 풀고 해야됨
두번쨰 안은 삿포로 2박하고 도야/노보리베츠 해안쪽 1박을 하는 거임
좋은 점은 동선이 좀 정리되는 느낌이 있고 짐을 싸고 풀고 안해도 됨
단점은 막날 공항에 일찍 가야되어서 좀 정신없을 거 같고 쇼핑을 미리 해야 하고 짐을 끌고 료칸 가야함
너네라면 어떻게 갈래? 솔직히 나 혼자면 걍 호텔 매일매일 바꿔도 되어서 1안으로 갈 건데 ㅠ
원래 숙박업소 다양하게 가는거 좋아해서 맨날 바꿈 짐도 딱히 안 풀곸ㅋㅋ 근데 동행이 있어서 고르기가 어렵네 얘는 걍 다 좋다고 하는 중이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