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좀 오타쿠..같은 피규어를 샀는데 맘에 들어서 여행할때 인증샷용으로 들고 다니면 어떨까싶은데 너무 씹타쿠같아보일까봐 고민쓰진짜 아무도 없는 산이나 바다 이런데선 찍겠는데 뭔가 해본적이 없어서..그냥 캐릭터인형같은 솜깅이도 아니라서 괜히 짐만 늘리는거려나